2026.06.09 · 화요일(甲寅日)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06.09 · 화(甲寅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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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한담

총 785편
[419] 고소공포증

[419] 고소공포증

[제419화] 고소공포증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요즘 낭월이 뭘 하는지 궁금하신 벗님도 계실랑가요? 알찬 가을을 그야말로 알차게 보내고 있는 요즘입니다. 신종플루가 왜 생겼나 했더니만 낭월에게 신나는현공풍수를 마무리 하라고 생긴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을 할 정도로 요즘은 원고 정리에 …

2009.10.01 조회 21,105

[417] 오주괘 책에서 난해한 부분이 있으신지요?

[제417화] 오주괘에서 난해한 부분이 있으시지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주괘 책이 나온 다음에 구입해서 읽으시는 벗님들께서 좀 난해한 부분이 있다고 하셔서 도움말씀이라도 되시려나 싶어서 한 말씀 드립니다. 1. 분주를 만드는 문제의 곤란함 무엇보다도 제일 먼저 곤란한 것은 분주(…

2009.08.31 조회 23,351

[416] 성명학공부는 시간이 좀.....

[416] 성명학공부는 시간이 좀 걸리겠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신종플루로 인해서 신림동 강의를 뒤로 미루게 되어서 시원섭섭합니다만 그래도 낭월은 연구를 할 꺼리가 가득하여 연일 기쁨 속에서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홍콩을 다녀 온 다음에 신나는 현공풍수 2권을 정리하…

2009.08.31 조회 22,163
[415] 홍콩이야기

[415] 홍콩이야기

제415화 홍콩이야기 (사진수정: 2022년 11월 12일)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대략 5년 만에 홍콩나들이를 계획했습니다. 그리고 일행을 여섯 명으로 구성하고 매우 짧은 시간으로 잡아야 해서 3박4일로 결정을 하고 강행하기로 했지요. 약간의 이야기를 정리해서 올려드리려고 합니다. …

2009.08.23 조회 21,424
[414] 기막힌 성명학

[414] 기막힌 성명학

[제414화] 기막힌 성명학 더위에 잘 지내시는지요? 낭월입니다. 며칠 전에 대만에 갔다가 엊그제 왔는데 태풍으로 인해서 발이 묶여보기는 또 처음이어서 여행자의 일정은 확실하지 않다는 것을 체험하고 온 셈이라고 하겠습니다. 하루를 더 연장하고 나서야 비행기가 데려다 주는군요. 그 바람에…

2009.08.10 조회 23,147

[413] 씨와 발의 원래 뜻은 아마도~

[제413화] ‘씨’와 ‘발’의 원래 뜻은 아마도~ “낭월이 더위를 먹었나???” 하시겠습니다. 하하~ 그래도 어제는 하늘에 파란 색과 하얀 구름이 떠다니는 것을 볼 수가 있어서 모처럼 상쾌했군요. 오늘은 다시 일그러지는 것으로 봐서 소니기라도 한 줄기 해야 할 모양입니다. 참, 더위를…

2009.07.31 조회 20,993
[412] 오주괘(팔자시공현괘)가 출간됩니다.

[412] 오주괘(팔자시공현괘)가 출간됩니다.

[제412화] 오주괘(팔자시공현괘)가 출간됩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느 사이에 중복이네요. 더위가 아무리 기승을 부려봐야 얼마나 가겠느냐는 생각을 하고 싶은 무더운 여름의 한 복판이네요. 늘어져있기 보다는 뭔가를 찾아서 알찬 나날이 되시도록 궁리를 해 보시리라고 생각됩니다. 낭월…

2009.07.24 조회 21,531

[411] 열두 동물의 또다른 해석

[제411화] 열두 동물의 또다른 해석법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그야말로 무지하게 더운 날이네요. 오늘도 더운 하루 잘 보내셨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점심을 먹으면서 잠시 텔리비젼을 보다가 문득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와서 지켜봤습니다. 그리고 말이 된다 싶어서 소개해 올리려고요. 참고하셔서…

2009.06.29 조회 21,936
[410] 금강경에 가라사대~

[410] 금강경에 가라사대~

[제410화] 금강경(金剛經)에 가라사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나날이 편안하신지요? 언제나 행복한 충만감이 넘치는 오늘 이 순간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물론 이것은 낭월도 그렇게 하고 싶다는 의식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물론 이러한 것이 다 이뤄진다면 이러한 것이 희망이 되지 않…

2009.06.24 조회 20,716

[409] 잡담: 왜 흥이 안 나지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이전같으면 그 사이에 몇 편의 한담을 썼을 것도 같은데, 요즘에는 도무지 흥이 나지 않아서 글도 써지지 않는 것 같으니 방문해 주시는 벗님들께 괜스레 죄송한 마음이 앞서네요. 왜 그런가 생각을 해 봅니다만, 개인적으로는 건강하기도 하고, 일도 즐겁고 부지런히 사…

2009.06.20 조회 20,719
[408] 사자단종생(四字斷終生)이 뭐길래

[408] 사자단종생(四字斷終生)이 뭐길래

[제408화] 사자단종생(四字斷終生)이 뭐길래 재미가 있네요 (끝에 추가로 한 말씀 붙였습니다. 미리 읽으신 벗님들 참고하시라고)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서울에 와서 서가의 책을 들여다보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즐거움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오늘 새벽에도 책을 기웃거리다가 낯선 책…

2009.04.23 조회 21,499
[407] 육갑경입니다

[407] 육갑경입니다

[암기용 육갑경] 자평명리학이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이 글자의 테두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니까 사주든 오주든 여기에서 결정이 난다고 봐도 되겠습니다. 이 글자판이 비록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암기를 하는 것과 그냥 읽을 수 있는 것과는 차이가 날 겁니다. 천변만화라고 한다면 …

2009.04.18 조회 21,999

[406] 신들의 전쟁(후편)

[제406화] 신들의 전쟁(후편) 앞의 이야기에서 너무 길어져서 다음에 이야기를 해 드리기로 했는데 그 사이에 육갑경(六甲經)은 외우셨겠지요? 잘 외워지더라는 분은 이미 전생부터 선근(善根)을 심어 놓으셔서 열매를 맺으신 것이라고 하면 되겠습니다만 아마도 그러한 벗님은 몇 분 계시지 않…

2009.04.16 조회 20,967

[405] 신들의 전쟁

[제405화] 신들의 전쟁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길가를 보거나 먼 산을 바라봐도 온통 봄빛으로 가득하니 지장간(支藏干)에 들어있던 역마살이 슬금슬금 머리를 내밀려고 하는데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자꾸만 억눌러 놓고는 키보드를 끌어 않고 마음을 달래고 있는 요즘입니다. 오늘은 또 한 망…

2009.04.03 조회 21,458
[404] 자평명리학(개정판)이 나왔습니다.

[404] 자평명리학(개정판)이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자평명리학의 개정판이 나와서 소개말씀 드립니다. 처음에 책을 정리하면서 앞으로 3~4년 후쯤에 다시 개정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그만큼의 시간이 흘러가니까 약간 달라지는 관점이 발생하게 되는군요. 그래서 여러 생각들을 나름대로 정리하여 모두…

2009.03.14 조회 2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