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 일요일(己未日)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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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 일(己未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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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월한담

낭월한담

총 2,962편

[268] 적천수 정화(丁火) 편

[제269화] 적천수 정화(丁火) 편 마음의 짐이라고 하더니만 책을 다 만들어서 넘기고 나니까 여유로운 마음이 되는가 봅니다. 그래서 한담도 한 편 써보고, 컴퓨터 돌아다니면서 하드 정리도 하고, 데이터 백업도 하면서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밀린 상담을 4건은 해결해야 …

2005.09.22 조회 22,359
[268] 현공공부하면서 책을 마무리 했습니다.

[268] 현공공부하면서 책을 마무리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을유년의 봄에 시작된 결실이 이제서야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현공풍수에 대한 인연으로 자명스님을 붙잡고 묻고 또 물었습니다. 그 결과로 약간의 자료가 정리되어서 비로소 마무리를 하게 된 것이지요. 긴긴 여름이었지만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넘어가게 되었네요. 오늘…

2005.09.21 조회 20,135
[267] \'매킨토시\'라는 물건

[267] \'매킨토시\'라는 물건

[제267화] 매킨토시라는 물건 팔자에 없는(?) 풍수 공부를 한다고, 부산을 피운지도 몇 달이 지났습니다. 이제 뭔가 약간은 윤곽이 잡히기도 합니다만 그보다도 책에 빠져서 고인의 마음을 읽으랴, 저술 작업에 몰두하랴, 을유년(乙酉年)의 여름이 어디로 갔는지 간 곳이 없고, 백로(白露)…

2005.09.06 조회 20,927

[266] 동기감응과 인연감응

[제266화] 동기감응과 인연감응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책을 보다가 또 한 생각이 구름처럼 일어나서 정리를 해 봤습니다. 정리라기보다는 생각이 가는대로 적어본다고 해야 하겠네요. 풍수를 연구하면서 여러 가지로 생각을 해볼 점들이 많네요. 벗님도 함께 생각을 해 보도록 하십시다. 1.…

2005.07.27 조회 21,431
[265] 선인(先人)의 향취(香臭)

[265] 선인(先人)의 향취(香臭)

[제265화] 선인(先人)의 향취(香臭) 참 덥다고 말을 하는 것도 한두 번이지 이제 대서(大暑)까지 도래하고 보니 더운 것이 당연하다고 해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고인의 말씀을 읽으면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 중에서 한 대목을 발췌하여 벗님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후학의 길을 바로 잡아…

2005.07.23 조회 20,131

[264] 반풍수와 온풍수

[제264화] 반풍수와 온풍수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드디어 복중이 이 되어버렸네요. 엇그제 초복이 지났으니 말이지요. 아마도 앞으로 한 달 정도는 더위와 씨름을 해야 할 모양입니다. 그리고 더위를 이기는 방법은 독서가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요즘 책 속에 빠져서 하루해가 어떻게 가는…

2005.07.17 조회 21,060

[263-3] 풍수 책이 이렇게 많다니....

戊706 阴阳宅造福秘诀 行善居士 28.8戊707 地理点穴撼龙经 杨筑松 38戊708 诸家二十四山注解全书 陈泱丞 38.8 (集玄空三合,九星,龙门八局诸家造葬之法)戊709 钦定罗经透解 王道亨著 28.00 戊710 自己动手旺家宅 白鹤鸣著 28.00 戊711 自己动手拣旺楼 白鹤鸣著 28.00戊71…

2005.07.11 조회 21,095

[263-2] 풍수 책이 이렇게 많다니....

戊371 葬经青鸟经白话评释[附难解 二十四问] 28.8 陈天助 戊372 《阴阳宅吉凶正断法》 宋韶光 19元 戊373 《阴阳宅真机与风水设计》 宋韶光 16元 戊374 《玄空风水学讲义》 梁超 19元(已建好房怎样测坐向,取立极点方法,在已有的阳宅基础上进行旺财旺丁布局及风水调整,列举一些实例增强对玄空学之理…

2005.07.11 조회 22,198

[263-1] 풍수 책이 이렇게 많다니....

[제263화] 풍수 책이 이렇게 많으니.... 장마가 제법 길게 진행이 되네요. 계룡산의 새벽은 오늘도 장대비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빗소리는 대단하지만 시원한 것은 그래도 선물이려니 하고 아침을 시작하는 낭월입니다. 요즘 풍수 공부와 관련해서 자료를 좀 찾아 봤습니다. 왜냐면 책하나 잘…

2005.07.11 조회 21,981

[262] 운경(雲炅) 선생의 걱정거리

[제262화] 운경(雲炅) 선생의 걱정거리 (*참고: 운경선생은 예전에 감로사에서 공부 인연을 지은 분이고, 지금은 풍수마당에서 질문에 답하시는 벗님입니다.) 어제는 함평의 운경 선생을 만나서 하루 놀았습니다. 저술 작업에 필요한 자료를 얻기 위해서 몇 장소를 둘러봤는데, 현장에 많이 …

2005.06.18 조회 22,251

[261] 지맥(地脈)과 수맥(水脈)

[제261화] 지맥(地脈)과 수맥(水脈) 연휴라고 서울을 빠져 나가는 차들이 많은가 봅니다. 엇 저녁에 뉴스를 보니 도로가 복잡하다고 하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오늘도 내일도 쉬는 날이라서 그런가 보네요. 이렇게 쉬는 날만 되면 서울을 빠져 나가는 차들로 장사진을 치는 이유는 뭘까를 생각…

2005.06.05 조회 20,971

[260] 풍수 영향일까? 새집짓고....

[제260화] 풍수영향일까? 새집짓고.... 엇그제 서울에 일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청계천이라는 곳이 참 재미있더군요. 사람이 생각해서 만들 만한 물건의 재료는 다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 정도로 가게마다 전시 되어 있는 물건들의 용도가 참으로 궁금하게 만드는 것이 많거든요. 그래서 …

2005.06.04 조회 20,831

[259] 풍수를 배워야 하는 이유(4)

[제259화] 풍수를 배워야 하는 이유(4) 대만의 종의명 선생님이나 황춘발 선생님 등등 유명한 명리학자들이 나중에는 모두 하나같이 현공풍수를 활용하는 이유를 비로소 조금은 알 것도 같았다. 생긴 구조가 비슷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뭐가 비슷한지 나름대로 얻어 들은 것으로 연결을 시켜보…

2005.06.01 조회 20,854

[258] 풍수를 배워야 하는 이유(3)

[제258화] 풍수를 배워야 하는 이유(3) 예전부터 풍수공부라고 하게 되면 무척 난해하고 복잡하며, 요령을 얻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인식이 되었다고 본다. 그래서 자신의 가문에 대한 길흉이 매여 있다고 하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도 감히 스스로 배워서 자신의 행복을 만들어 가…

2005.06.01 조회 20,303

[257] 풍수를 배워야 하는 이유(2)

[제257화] 풍수를 배워야 하는 이유(2) 아마도 아시는 벗님은 아실 것이다. 감로사 터를 잡은 이야기를 하면서 기감파(氣感派)에 해당하는 故 김경보 선생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되어 있는 것을 두고 드리는 말씀이다. 그래서 낭월은 그 분은 땅에 대해서 뭘 좀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

2005.06.01 조회 2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