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8화] 영혼(마음)은 염통에서 사나요?
[제158화] 영혼(마음)은 염통에서 사나요? 아무래도 조금 여유가 생긴 모양이다. 한담 올린지가 크게 오래되지 않았는데 도 마음을 일으키고 있는 것을 보면 말이다. 물론 마음 같아서는 매일이라도 올 려 드리고 싶지만, 이 정도라도 정성으로 어여삐 봐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밀린 상담…
[제158화] 영혼(마음)은 염통에서 사나요? 아무래도 조금 여유가 생긴 모양이다. 한담 올린지가 크게 오래되지 않았는데 도 마음을 일으키고 있는 것을 보면 말이다. 물론 마음 같아서는 매일이라도 올 려 드리고 싶지만, 이 정도라도 정성으로 어여삐 봐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밀린 상담…
[제157화] 헤어지기 아쉬운 사람들 이렇게 비가 오시기를 기다려 보기도 처음이지 않은가 싶다. 연못을 파서 물을 가둬야 연꽃이 피도록 씨를 심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날은 자꾸 땡볕만 내 리 쪼이니 임오년(壬午年)의 임수(壬水)는 아무래도 구름만 해당되는 모양이라 고 혼자 맑게 개…
[제156화] 민주당 삼국지 이건 그냥 순전히 재미로 생각을 해본 것이며, 여기에 대한 학문적인 의미는 아 무 것도 고려되지 않았음을 미리 밝힌다고 말씀을 드리지 않으면 혹 공명선거 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고 할지도 몰라서 미리 발뺌을 하고 시작할 요량이다. 그 러니까 그냥 재미로 생각을…
[제155화] 애인상대와 결혼상대의 차이 좋은 계절이다. 선남선녀가 서로 만나서 정을 나누고 결혼도 하는 씨즌인가보 다. 그래서 볼을 간질이는 봄바람에 마음을 싱숭생숭하는 처녀총각들이 들로 산 으로 누비면서 자연과 하나가 되는 시절도 이즈음인 모양이다. (맞나요?) 1. 이성을 만나더라…
[제154화] 길 닦기 (감로사 터와의 인연담) 봄날이 좋기는 좋다. 버들이 눈트고 개나리는 노릇노릇한데 산골 화상은 일없이 먼 산을 바라보면서 졸고 있구나.에구~ 그렇게 말하면 누가 믿을까. 다른 화상이라면 또 몰라, 천하에 분주하기가 이루 말을 할 수가 없을 정도의 낭월이면서 말이다…
[제153화] 도대체 ‘루트권한’이 뭐야~~!?!?!? 봄바람이라고 하는 생각을 할 정도의 포근한 바람이 살랑이는 3월 인갑다. 그래도 겨울인지 봄인지도 못 느끼고 분주하게 살아가는 낭월은 오늘도 여전히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황임을 아시는 벗님은 다 알고 계실 것으로 생각 된다.…
제152화 분주다망(奔走多忙)말로는 분주하다고 하면서도 ‘과연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분주한 것이구나’하는 생각이 절로 들어가는 요즘이다. 임오년(壬午年)이 시작되면서 서서히 분주해지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 증거로는 한담을 올린지가 언제인데 다음 글을 못 올려드려서 죄송한 마음이 들기…
[제151화] 비디오강의 만들기세상이 무엇이거나 다 그렇겠지만, 참 호락호락한 것이 없다고 해야 하겠다. 이번에 비디오로 녹화를 해서 보급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그에 대한 관련 작업을 추진하면서 느낀 것이 그것이라고 해야 하겠다. 그 과정을 간략히 정리해 볼 참이다.1. 계획 세우기계획…
[제150화] 유승준음..... 이 나라에 태어나서 누구나 고민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문제이기도 한 병역문제는 이렇게 해서 설밑에 하나의 점을 찍는 모양이다. 그리고 그러한 장면을 보면서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최선인지를 곰곰 생각해봤다. 물론 일개의 촌부가 무슨 대안을 제시하겠느냐만…
[제149화] 장사를 잘 하는 방법에 대해서어제부터 내리는 눈이 오늘도 계속 내리기는 한다. 그리고 쌓이지 않는 것은 산고랑에서 사는 화상의 바램일게다. 왜냐면 그 눈이 쌓여봐야 출입에만 불편할 뿐이기 때문이다. 여하튼 눈이 쌓이지 않아서 다행이다.한담을 올린지 일주일 정도가 되면 괜히…
[제148화] 음식물관법을 생각해 봤습니다.어느 사이 신년(新年) 임오년(壬午年)의 운세를 묻는 방문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을 보니 새해가 되기는 된 모양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왜 신년의 운세를 묻겠느냐고 생각을 해본다. 그래서 나름대로 소견을 전해 드리면 그 표정은 각약각색이다. 운수대…
[제147화] 상식이 통한다면 좋은 나라지.....슬슬 해가 바뀌면서 정치를 더욱 잘 하시겠다는 어르신들이 자주 테레비 화면에 등장을 한다. 일부러 테레비라고 써봤다. 왜 일부 사람들은 텔레비전이라고 하면 잘 했다고 하고 테레비라고 하면 틀렸다고 하는지를 잘 모르겠는 낭월이다. 테레비는…
[제146화] 1월 1일도 근거는 없겠네요.물론 자연의 이치에 의해서 관찰을 해 볼 적에 그렇다는 말이다. 그러니까 이제 내일이 말일이고 모래는 또 새로운 한 해가 시작이 된다고 하는 말을 하면서 그렇게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는데, 과연 그에 대한 무슨 자연적인 근거가 있을 것인지도 잠…
[제145화] 서울시를 매국노라고나 할까.....아침에 상담을 작성하려고 컴퓨터를 켜는데, 아침 뉴스에서 나온 한 마디의 말이 갑자기 혈압을 올린다. 그래서 아무리 상담이 바쁘기는 하지만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 또 넉두리를 널어놓을 참이다.1. 문제의 뉴스"월드컵 분수대를 애초에는 스…
[아래의 표가 깨어져 보이니 144.txt 파일을 다운해보세요] [제144화] 사주공부만 5단계랴공부를 하는 마음에서는 언제나 정상의 고지에서 여유를 즐기고 싶은 마음이다. 그러면서도 막상 현실적으로는 이런저런 장애에 부딧쳐서 마음대로 발전을 못하고는 제자리걸음을 하면서 안타까워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