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풍경 강변에 살자 2015.11.14 조회 3,567 가끔은..... 길을 가다가 잠시 멈추고 싶은 때가 있다. 풍경이 눈길을 끌기 때문일 경우도 있다. 맑은 강물이 흐르고... 그림같은 정자가 있고... 아주 예쁜 뒷 산들이 옹기옹기 모여있는 모습... 이러한 풍경을 접할 때가 바로 그러한 순간들이다. 청도에서 운문사를 가는 길에 만난 풍경에서 잠시 사색을 즐길 수 있는 여유를 얻었다. ‹ 이전 청도 감 낙엽귀근(落葉歸根)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