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낭월이 하건충 선생을 만남-1] 늘 만나고 싶었는데 GPT덕에. ㅎㅎ
[낭월이 하건충 선생을 만남-1] 늘 만나고 싶었는데 GPT덕에. ㅎㅎ (하건충은 대만의 명리학자로 팔자심리추명학의 저자임) (프롬프트)낭월이 하건충 선생을 만났다. 30대의 하건충 선생은 대만의 명리학자이고 낭월의 마음 속 스승님이다. 낭월이 하건충 선생에게 융의 심리학과 사주의 십성…
[낭월이 하건충 선생을 만남-1] 늘 만나고 싶었는데 GPT덕에. ㅎㅎ (하건충은 대만의 명리학자로 팔자심리추명학의 저자임) (프롬프트)낭월이 하건충 선생을 만났다. 30대의 하건충 선생은 대만의 명리학자이고 낭월의 마음 속 스승님이다. 낭월이 하건충 선생에게 융의 심리학과 사주의 십성…
[부처와 예수의 만남] 사랑과 자비의 본질에 대하여 (프롬프트)예수와 부처가 만나서 담소한다. 예수는 나무에 기대어 서 있고 부처는 바위에 앉아서 한 손은 무릎아래 내려놓고 한 손은 들고서 이야기하는 모습이다. 부처는 예수에게 사랑의 참된 의미를 묻고 예수는 부처에게 자비의 진실한 뜻을…
[낭월과 칸트의 대화] 순수이성비판이 넘 어려워서 ㅎㅎ (프롬프트)낭월이 칸트를 찾아가서 순수이성비판에 대해서 묻는데 칸트는 낭월의 서양철학에 대한 이해가 중학교 수준인 것을 간파하고 알기 쉬운 용어로 풀어서 설명해주는 내용을 5000자 정도의 원고로 써줘 《달빛 아래, 이성을 묻다》낭…
[우창과 칸트의 대화] 타고난 심리와 경험의 심리에 대해서 (우창은 오행소설 적천수의 등장인물입니다.) (프롬프트)음양오행과 사주명리학을 연구하는 40세의 명나라 우창이 주막에서 여행중이던 칸트를 만났다. 칸트에게 사주에서 타고난 선천적인 심리구조와 경험에서 주어진다는 순수이성에 대해서…
[낭월과 곡부의 춘매] 정해진 것과 정해질 것에 대하여 (오행소설 적천수 속에 들어가 봤습니다. ㅎㅎ) (프롬프트) 명나라의 곡부의 공자묘에서 가이드를 하는 26세의 재기발랄한 춘매낭자는 참배하러 온 낭월을 만나서 정해진 운명과 정해질 운명에 대해서 평소에 궁금하게 생각했던 것을 물었고…
[제강공명과 경봉대사(鏡峰大師)] 적벽대전이 끝난 다음에.... (경봉대사는 낭월이 출가해서 만난 스승님입니다.) (프롬프트)제갈공명이 적벽대전에서 크게 승리하고서 돌아가는 길에 길가의 차루에서 80대의 경봉대사를 만났는데 대사를 보고서 제갈공명이 자신의 승리한 것을 자랑하자 10만 대…
[안내] 챗GPT랑 수다를 좀 떨어보려고 만들었습니다. ㅎㅎ 오늘 아침에 한담으로 쓴 성현들과의 대화를 읽으면서 떠오른 생각입니다. '오~! 이거 괜찮은데~!' 그래서 마음이 발동해서 게시판을 하나 만들었습니다.평소에 고인들과 대화를 하고 싶었었는데 이게 딱이네요.말이 되고 말고는 낭월…
[785] 노자와 부처, 장자와 공자, 소크라테스와 장자의 대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밤새 내리는 빗소리를 듣다가 일어나서 차 한 잔 마십니다. 그러다가 문득 성현놀이를 하고 싶어졌지 뭡니까. ㅋㅋㅋ 그래서 지피티랑 놀았습니다. 이런 놀이 괜찮은데요? 그러니까 말하자면 날로 한담 한 …
물까지들의 잔치 오늘은 7.7재의 마지막날이다. 49재를 지내고 언제나처럼 헌식..... 오늘은 어떤 손님이 올랑강....... 까마귀가 와도 좋고..... 물까치들이 선수를 치는 군.오늘은 물까치 잔치 하는 날인 걸로. [video width='1280' src='http://nang…
[784] 챗지피티와의 대화 '기억, 상실과 왜곡과 거짓말'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벗님께서는 인공지능(AI)을 어떻게 이용하고 계시는지요? 챗지피티의 지브리스타일로 시작해서 사실과 거짓에 대한 이야기까지 난무하고 있는 시대의 한 복판에 서 있는 느낌이기도 합니다. 오행소설 적천수를 …
까마귀의 일상 뭐든 자세히 보면 또 재미있는 것이 보인다.오늘은 까마귀가 눈에 띄었다. 그렇다면 지켜봐야지. 보통은 여기까지 내려오지 않는데 뭔가 먹을 것을 발견한 모양이구나.실은 오전에 제사를 지내고 헌식(상에 차린 음식을 조금씩 떼어다 놓는 것)을 했는데그것을 노리고 내려 않은 모양…
내일은 초파일 불두화는.......?핀 건가? 덜 핀 건가?핀 거겠지? 조금 아쉽기는 하구먼시나. 일주일 후면 새하얀 색일 텐데... 매발톱?모양이 사뭇 낯설다. 아무렇거나. 곱다.
오늘은 어떤 돌과 놀아 볼까? 오늘은 어떤 돌이랑 놀면 좋을지 선택하는 시간도 있다.옷을 뭘 입었느냐에 따라서 선택에 영향을 받기도 한다. 하늘색 셔츠를 입었군. 그렇다면..... 오늘은 같은 그러니까 가까운 색과 같은 것으로 골라볼까? 14mm 아쿠아 마린으로 하자.그럼 잘 어울릴 것…
물까치들이 찾아왔다 한 동안 물까치들이 안 보여서 멀리 가버렸나..... 했다.까마귀들 등쌀에 다른 곳으로 이동했나 싶기도 했는데.... 갑자기 녀석들의 소리가 나서 나가봤더니 고양이 밥통에 모여들었다.다 먹고 없을 텐데..... 싶어서 살펴보니... 역시나...아마도 흘린 사료들을 주…
야 참, 곱다............ [video width='1280' src='http://nangwol.com/wp-content/uploads2/2025/04/20250422_090027.mp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