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 일요일(己未日)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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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 일(己未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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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월한담

낭월한담

총 2,962편
배롱나무 호박벌

배롱나무 호박벌

배롱나무 호박벌 한여름이 되니까 배롱나무에도 아름다운 꽃이 만발했다.아침에 마당을 나섰다가 어디에서 비행기가 날아가나 싶었다.자세히 보니까 배롱꽃에 꿀을 찾으러 온 호박벌이다.꿀벌들은 어디가고 호박벌들이 출동했구나....여하튼 또한 아름답다.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찍었다. [vi…

2014.07.22 조회 3,551
[638] 삼복 중에는 삼국지 95편을 보면서 피서하는 것~!

[638] 삼복 중에는 삼국지 95편을 보면서 피서하는 것~!

[638] 삼복 중에는 삼국지 95편을 보면서 피서하는 것.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많이 덥지요? 계룡산도 비가 오든 구름이 끼든 더운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피할 수가 없으니 차라리 즐기라는 말을 떠올리면서 묘수를 찾아 냈다는 것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벗님도 같이 올 여름…

2014.07.20 조회 26,833
서툰 농부의 밭갈기

서툰 농부의 밭갈기

서툰 농부의 밭갈기 깻모를 부었다길래 그런가보다... 했다. 깻모가 잘 자랐다길래 또 그런가보다... 했다.이제 심을 때가 되었다고 하길래... '심으면 되지...' 했다. 그런데.....오늘에사 그 의미를 알았다.깻모를 심을 밭을 로타리쳐야 한다는 것을...그래서 도리 없이 관리기를 …

2014.07.15 조회 3,809
[10] 차는 마셔야 내 것이 되는 겨~ "초간단으로 마시기"

[10] 차는 마셔야 내 것이 되는 겨~ "초간단으로 마시기"

[10] 차는 마셔야 내 것이 되는 겨~ "초간단으로 마시기" 차를 놓고서 어쩌니 저쩌니 해봐야 입만 아플 뿐이다. 여하튼 차는 마셔야 몸에 이롭든지 갈증을 풀어주든지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말로만 차를 논하지 말고 차를 마시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그것조차도 특별한 법이 있는 것도…

2014.07.12 조회 1,981
오행편은 패션을 바꾸자고...

오행편은 패션을 바꾸자고...

오행편은 패션을 바꾸자고... 화인이 그런다."싸부~~! 오행편은 옷을 좀 바꿔입자구요.""그라람. 내사 뭐 아무래도 좋다만...""6년 전에 잆었던 옷을 그냥 입고 찍으려니깐...""그것도 좋겠네."그리하여 옷집에서 옷을 입고 사진을 찍어서는 카톡으로 화인에게 보내면, 화인이 그것을 …

2014.07.12 조회 3,694
[9] 차(茶)에서 도(道)를 찾은 사람들

[9] 차(茶)에서 도(道)를 찾은 사람들

[9] 차에서 도를 찾은 사람들 차를 마시는데 도가 있고, 술을 마시는데도 도가 있다고 한다. 술을 마시는 도는 주도(酒道)이고, 차를 마시면 차도(茶道)가 된다. 그리고 세상만사에는 모두 도가 있으니 여기에서 말하는 도는 그야말로 길도이다. 길을 의미한다는 이야기이다. 차를 마시는데는…

2014.07.09 조회 1,945
[충남공주] 미리 가본 공주역

[충남공주] 미리 가본 공주역

[충남공주] 미리 가본 고속철도 공주역 (2014-07-07) 공주와 논산과 부여를 놓고 그 중심 정도에 고속철도의 역이 생긴다고 한 지가 오래 되었다. 역의 명칭이 대략 공주역으로 된 것 같기는 한데, 아직도 논산시와 부여군에서는 백제역에 대한 고집을 포가하지 않은 모양이다. 최종적인…

2014.07.08 조회 6,100

[8] 몰라도 되는 차의 주요 성분과 효능

[8] 몰라도 되는 차의 주요 성분과 효능 그냥 마시면 된다. 목이 말라도 마시고 심심해도 마시는 차이다. 그런데 자신이 즐겨하는 것에서 어떤 작용이 일어날 것인지에 대해서 궁금한 마음이 생긴다면 비로소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살펴보는 것이다. 차의 성분에 대해서 검색을 해 보니까 네어버…

2014.06.30 조회 2,395
[7] '카멜리아 시넨시스'를 왜 알아야 하냐구~

[7] '카멜리아 시넨시스'를 왜 알아야 하냐구~

[7] '카멜리아 시넨시스'를 왜 알아야 하냐구~ 차를 공부하다가 보면 성분에 대한 분석표도 보게 되고, 그러다가 보면 또 종류에 대해서도 접하게 되기도 한다. 그러는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것이 바로 '카멜리아 시넨시스(Camellia sinensis )'이다. 그러니까 차의 품종이 그…

2014.06.30 조회 2,115
[637] 제자마다 달라지는 개인지도의 묘미(妙味)

[637] 제자마다 달라지는 개인지도의 묘미(妙味)

[637] 제자마다 달라지는 개인지도의 묘미(妙味)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한국축구가 생각보다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마무리를 지어버린 월드컵이 섭섭한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이겠습니다만, 또한 그들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 했으리라고 생각하고 다음에는 더 잘 하기를 격려하는 것이 국민이 할…

2014.06.30 조회 27,351
도시농부의 감자수확

도시농부의 감자수확

도시농부의 감자수확 안산에 사는 종녀씨 부부와인천에 사는 태경씨가주말을 틈타 계룡산 나들이를 했다.이른아침에캐다가 남겨 놓은 감자밭에서여름의 수확을 즐긴다. " 감자를 보관하려면 햇볕에 좀 말려야 되지 않겠는감?"종녀씨 남편의 이야기에 두 여인이 깔깔대고 웃는다.

2014.06.29 조회 3,712
[6] 녹차나 홍차나 다 같은 찻잎으로 만들었다는걸 누가 몰라?

[6] 녹차나 홍차나 다 같은 찻잎으로 만들었다는걸 누가 몰라?

[6] 녹차나 홍차나 다 같은 찻잎으로 만들었다는걸 누가 몰라? 예전에 차에 대해서 빠져서 한 참 차 공부를 할 적에 누군가 묻기를 여섯 가지의 차 종류를 설명했더니만 깜짝 놀라는 것이었다. 여섯 가지의 차란, 백차, 청차, 황차, 홍차, 흑차로 크게 나누는데 이것은 오방색을 차에다 붙…

2014.06.28 조회 2,081
실유카를 용설란으로 알았네...

실유카를 용설란으로 알았네...

실유카를 용설란으로 알았네... 마당가에는 몇 년 전부터 하얀 꽃을 피우는 나무가 있었다. 선인장과라고 생각은 되었지만 이름은 몰랐다. 그런데 누군가에게 물었더니 용설란(龍舌蘭)이라고 하는 거다. 그래서 또 그런가보다 하고 살았다. 그냥 살아도 삶에는 별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2014.06.26 조회 3,705
[636] 소주와 삼겹살을 먹을 것이냐, 탁주와 생두부를 먹을 것이냐.

[636] 소주와 삼겹살을 먹을 것이냐, 탁주와 생두부를 먹을 것이냐.

[636] 소주(燒酒)와 삼겹살을 먹을 것이냐, 탁주(濁酒)와 생두부를 먹을 것이냐.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한국인이 좋아하는 것 중에 늘 거론되는 것이 소주와 삼겹살이지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약간의 생각을 좀 해 보고 싶었습니다. 다들 좋아하는 것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겠습니다. 물…

2014.06.26 조회 26,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