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 일요일(己未日)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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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 일(己未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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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월한담

낭월한담

총 2,962편
[620] 스마트폰용 2014년 간지력(택일력도..)이 나왔습니다.

[620] 스마트폰용 2014년 간지력(택일력도..)이 나왔습니다.

[제620화] 스마트폰용 2014년 간지력(택일력도....)이 나왔습니다. 간단히 택일력이 나왔다는 소식을 첨부합니다. 간지력에 대한 소개말씀을 올렸으니 택일력의 안내는 공지사항을 참고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이제 올해도 3일이 남았네요. 삼명에서 만들어서 공급하는 탁상달력을…

2013.12.28 조회 26,520
시간은 결코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시간은 결코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상월에서 가장 맛있는 딸기를 키우는 농부입니다. 예전에 스마트폰으로 불경을 들을 수도 있다고알려 드렸었는데, 오늘 그것을 배우러 오셨습니다. 어플을 설치하는 방법을알려 드렸습니다. 그리고는 직접 해 보시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 눈에 들어온 그 분의 손.... 검고......갈라져서 터…

2013.12.27 조회 3,969
[619] 투병(鬪病)과 치병(治病)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봅니다.

[619] 투병(鬪病)과 치병(治病)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봅니다.

[제619화] 투병(鬪病)과 치병(治病)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봅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산골이라 그런지 아침의 기운이 상당히 냉랭하네요. 바깥 기온은 영하 2도입니다. 어떻게 알 수가 있느냐고 하시진 않겠지요? 어플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2013.12.16 조회 25,800
[경남남해] 금산(錦山) 보리암(菩提庵)

[경남남해] 금산(錦山) 보리암(菩提庵)

[경남-남해]금산(錦山) 보리암(菩提庵) - 2013년 12월 8일 참 오랜만에................... 맘을 일으킨다. 전날 저녁에 화인네 부부랑 차 한 잔 마시다가 말이 나와서 남쪽 바람이 불었다. 보리암으로 기도가자는 이야기가 나오자 마침 부창부수로 죽이 맞아서 새벽 여섯…

2013.12.10 조회 6,486
[618] 요즘 스마트폰의 어플에 푹~ 빠진 낭월입니다.

[618] 요즘 스마트폰의 어플에 푹~ 빠진 낭월입니다.

[제618화] 요즘 스마트폰의 어플에 푹~ 빠진 낭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느 사이에 마지막 달력 한 장이 남았네요. 보름 전에 구입한 스마트폰으로 인해서 갑자기 바빠졌습니다. '전화기는 통화나 하고 문자를 주고 받으면 되었지 더 필요한 기능이 뭐 있으려고....' 라고 했…

2013.12.02 조회 25,637
[617]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다가 궁금해진 통신망의 형태들 3G 4G 등등

[617]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다가 궁금해진 통신망의 형태들 3G 4G 등등

[제617화]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다가 궁금해진 통신망의 형태들 3G 4G 등등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낭월이 스마트폰에 대해서 관심이 생겼다는 것은 이미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오늘은 갑자기 이 아이들이 외부와 어떻게 연결이 되는 것인지에 대해서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둘러보면…

2013.11.22 조회 25,890
[616] 그러고 보니, 낭월이 접한 온라인의 세월도 20년이 넘었네요.

[616] 그러고 보니, 낭월이 접한 온라인의 세월도 20년이 넘었네요.

[제616화] 그러고 보니, 낭월이 접한 온라인의 세월도 20년이 넘었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스마트폰으로 바꾼 후로 많이 바빠졌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새로운 일꺼리가 생기면 몰입을 해서 어느 정도 이해가 되어야 제 자리로 돌아오는 낭월이니 어쩔 수가 없다고는 생각하면서도 참, …

2013.11.20 조회 25,736
[615] 점이통(占耳通)을 얻게 된 제자에게 축하를~!

[615] 점이통(占耳通)을 얻게 된 제자에게 축하를~!

[제615화] 점이통(占耳通)을 얻게 된 제자에게 축하를~!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갑자기 쌀랑~하던 날씨가 조금은 누그러진 것 같습니다. 나무에 얽혀있던 칡넝쿨들도 모두 서리에 죽어버렸군요. 가을이 깊어가는 소식인가 싶습니다. 푹~ 삶긴 것 같은 모습이지요? 아마도 칡의 원산지는 남…

2013.11.16 조회 26,676
[614] 이제는 중국어를 배우지 않아도 되는 건가요?

[614] 이제는 중국어를 배우지 않아도 되는 건가요?

[제614화] 이제는 중국어를 배우지 않아도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중국어를 배운다고 고생하시는 벗님들께 좋은 소식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 마음을 일으킵니다. 실은 오늘 휴대폰을 바꿨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해 왔던 것을, 바꿈질 좋아하고 새것도 좋아하는 낭월…

2013.11.14 조회 25,674
[613] 중국드라마를 보면서 중국어 공부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613] 중국드라마를 보면서 중국어 공부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613] 중국드라마를 보면서 중국어 공부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중국어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해 드리려고 합니다. 국제적인 흐름이나 나름대로의 학문적인 진척을 위해서 중국어를 배워야 할 필요성을 느끼셨다면 약간의 참고가 되실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3.11.11 조회 28,032
[612] 가을을 타는 건가..... 운세편 원고의 진도가 여~엉~~

[612] 가을을 타는 건가..... 운세편 원고의 진도가 여~엉~~

[612] 가을을 타는 건가..... 《운세(運勢)》편 원고의 진도가 여~엉~~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밤새 바람이 몹시도 불더니만, 아침에는 갑자기 싸늘~해진 느낌에 겨울 준비를 해야 할 것같은 분위기입니다. 올 봄부터 '명리학의 심화'의 두 번째 책으로 준비하고 있는 《운세(運勢)…

2013.11.09 조회 25,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