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 일요일(己未日)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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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 일(己未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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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월한담

낭월한담

총 2,962편
따사로운 햇살

따사로운 햇살

햇살 따스한 오후...배가 부른지 두 녀석이 뒹굴뒹굴....백순이는 새끼가 들었는지 나날이 배가 불룩....삼발이는 그런 백순이가 예뻐 죽겠는지....봄 날의 풍경이 정겹다.

2015.03.26 조회 3,858
[667] 지식(知識)과 지혜(智慧)

[667] 지식(知識)과 지혜(智慧)

[667] 지식(知識)과 지혜(智慧)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계룡산 자락에서도 새 봄의 풍경이 나날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의 마당가 모습입니다. 샛노란 수선화가 다소곳하게 해를 맞이하고 있는 모습이 참 곱습니다. 꽃이 핀 자리는 작년의 그 자리임에 틀림 없지만, 꽃은 작년의 …

2015.03.21 조회 30,188
논산에 춘란 구경

논산에 춘란 구경

이른 봄의 냉기를 뚫고 노란 민들레가 한 송이 피었다.바닥에 딱 붙어서 하마트면 밟을 뻔 했다.아직은 찬 바람이 너무 싫었던게다.....뭐할라고 벌나비도 없는데 일찍 피어갖고.... 쯧쯧~며칠 전에 논산에 나갔다가 현수막을 봤다.춘란 전시회를 한다고.....그래서 기억해 뒀는데 마침 오…

2015.03.15 조회 3,908
이른 봄의 꽃구경

이른 봄의 꽃구경

갑자기~!꽃 바람이 불었나보다.하긴 날씨가 포근하긴 했지...광양으로 매화보러 가자는 연지님을 구슬러서.....아산의 세계꽃식물원으로 합의를 봤다.오래 전에 한 번 나들이를 했었던 것 같기는 한데.....

2015.03.09 조회 3,688
[666] 이젠 전설이 되어버린 『하이텔 역학동』 의 추억

[666] 이젠 전설이 되어버린 『하이텔 역학동』 의 추억

[666] 이젠 전설이 되어버린『하이텔 역학동』의 추억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경칩이네요. 어느 사이에 묘월(卯月)입니다. 벌써 도로에는 이사하는 나무들을 싣고 돌아다니는 트럭들이 많이 눈에 띄네요. 그야말로 목왕지절(木旺之節)임이 분명하다고 하겠습니다.정월 보름이 지났으니 이…

2015.03.06 조회 30,463
2015-03-01 눈쌓임

2015-03-01 눈쌓임

한겨울 같으면 아무런 감흥도 없었을텐데.... 3월이 되어서 내린 눈이다 보니.....

2015.03.02 조회 3,790
[공주] 동계룡산 상신리

[공주] 동계룡산 상신리

계룡산의 동쪽에는 상신리라는 마을이 있다. 오래 전에 인연이 있는 수행자가 살고 있어서 나들이를 해 봤었는데 문득 오랜만에 지나다가 들려봤다.남서쪽 끝에 있는 감로사에서 동쪽 끝에 있는 상신리를 가기 위해서는 계룡산을 반 바퀴 돌아야 한다. 거리는 약 30km 잠시 나들이를 할 만한 거…

2015.03.02 조회 6,352
[665] 강의를 동영상으로 저장해 드리니 좋아하시네요.

[665] 강의를 동영상으로 저장해 드리니 좋아하시네요.

[665] 강의를 동영상으로 저장해 드리니 좋아하시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어느듯 3월이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새벽에는 눈이 펑펑 내립니다. 참 하늘의 뜻이란 변화무쌍이로군요. 그래도 쌓이진 않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눈 치울 걱정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따끈한 차나 한 잔…

2015.03.01 조회 29,293
[전남화순] 운주사(雲住寺)

[전남화순] 운주사(雲住寺)

화순 운주사(雲住寺) 한 마음이 동해서 운주사로 향했다. 운주사라고 하면 보통 천불천탑(千佛千塔)의 절로 이름이 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오래 전에 나들이를 했던 적은 있었지만 봄 기운을 만나려나 싶은 마음과 함께 길을 나섰다. 전남 화순의 운주사까지는 약 200km정도이다. 2시간에는…

2015.02.27 조회 6,459
[664] 설날 아침에 생각해 보는 복(福)과 덕(德)

[664] 설날 아침에 생각해 보는 복(福)과 덕(德)

[664] 설날 아침에 생각해 보는 복(福)과 덕(德)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오늘은 을미년 정월 초하루네요. 우리말로는 '설날'이고, 일본말로는 '구정'인가요? 그리고 한자로는 원단(元旦)입니다만 결국은 같은 날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양력 1월 1일은 공식적인 시작이고, 음력 1월 1…

2015.02.19 조회 29,388
[663] 분노조절장애(忿怒調節障碍) 현상 해결법

[663] 분노조절장애(忿怒調節障碍) 현상 해결법

[663] 분노조절장애(忿怒調節障碍) 현상 해결법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을미년은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으신지요? 모쪼록 원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뤄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삶이란 자칫 착각하면 100년인 것처럼 보입니다…

2015.02.11 조회 29,013
[662] 인간으로 최소한의 희망, 《인간의 조건(人間の條件)》을 봤네요.

[662] 인간으로 최소한의 희망, 《인간의 조건(人間の條件)》을 봤네요.

[662] 인간으로 최소한의 희망, 《인간의 조건(人間の條件)》을 봤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을미년 입춘(立春)이네요. 그야말로 새해의 첫날이라고 해도 되겠습니다. 모쪼록 벗님의 을미년도 풍요와 성공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의 인간일 수 있는 삶이기를 기원드립니다. 요 며칠…

2015.02.04 조회 28,705
다비식-금암대종사

다비식-금암대종사

다비식-금암대종사 2015년 1월 23일한국불교법륜종을 창종하셔서 초대 종정을 역임하신 금암당(錦岩堂) 대영(大永) 대종사께서 원적(圓寂)에 드셨다.錦岩堂 大永 大宗師 行狀1914년 12월 16일 금산군 진산면에서 출생1930년 3월에 계룡산 동학사로 출가하여 도광원익(道光元益) 선사를…

2015.01.29 조회 6,299
[661] 어린이집 문제를 바라보면서...

[661] 어린이집 문제를 바라보면서...

[661] 어린이집 문제를 바라보면서... 세상이 새해 벽두부터 참 어수선하네요. 이런저런 일들로 연일 시끌시끌하여 산골의 공기조차도 술렁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안타까운 일이라고 하겠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어린이집의 폭력사태로 인한 아이가진, 혹은 아이가 없더라도 모두 분개하…

2015.01.19 조회 28,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