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3]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말에 포함된 의미
[제583화]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말에 포함된 의미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며칠 포근한듯 싶더니만 다시 또 냉랭해 지는 분위기네요. 아마도 입춘이 오기 전에 마지막 냉기를 뿜어버리려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해 봅니다. 흔히들 말씀하시잖아요? '직업에는 귀천이 없느니.....'…
[제583화]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말에 포함된 의미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며칠 포근한듯 싶더니만 다시 또 냉랭해 지는 분위기네요. 아마도 입춘이 오기 전에 마지막 냉기를 뿜어버리려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해 봅니다. 흔히들 말씀하시잖아요? '직업에는 귀천이 없느니.....'…
[제582화] 도올선생의 『맹자』를 읽다가 발견하게 된 전자도서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얼마 전부터 구입을 한 도올 선생의 맹자를 읽고 있습니다. 읽을수록 김 선생님의 해박한 지식이 참으로 이 시대의 지식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 책을 절반 쯤 읽으면서 지성인이라는 생각을…
[제581화] 바닷물로 두부를 만들어 먹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얼마 전에 연지님께서 두부를 만들어 주겠다면서 휴롬이라는 믹서기를 구입했더군요. 그런데 막상 만들어 준 두부를 먹어보니 그 맛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한 마음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두부를 만들어서 식구들 먹일 생각을 …
2013년 1월 1일의 풍경
[제580화] 오주괘로 그려보는 풍경화 - 절해고도(絶海孤島)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이제 올 해도 이틀 밖에 남지 않았네요. 즐거운 한 해의 마무리를 바라보면서 꽤 괜찮았던 한 해가 아니었나 싶은 생각을 해 봤습니다. 벗님의 한 해 결산은 어떻셨는지요? 아마도 많은 수확이 있으셨을 …
[제579화] 요즘은 명학신의(命學新義)를 번역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웬 눈이 이렇게 하루건너 쏟아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내년에는 풍년이 들런지 몰라도 당장 눈을 쓸어야만 하는 게으름뱅이에게는 그냥 반갑지 않은 손님일 뿐이네요. 오늘도 오전 내내 쏟아진 눈을 치우느라고 …
[제578화] '그런가....보다' 와 '그렇구나!'의 차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날이 많이 춥지요? 계룡산에도 온 천지가 눈으로 덮여 있어서 대설분위기는 제대로입니다. 조용한 아침의 분위기는 항상 새로운 편안함을 가져다 주는 것 같습니다. 차를 마시다가 문득 생각나는 것이 있어서 …
[제577화] 팔괘(八卦)의 위치에 대한 이해와 의문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간 밤에는 계룡산에도 눈이 내렸습니다. 비가 내리더니만 차차로 변하여 눈이 되었네요. 이렇게 비가 변하여 눈이 되는 것도 하늘의 뜻이고 눈이 변하여 비가 되는 것도 하늘의 뜻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다행히 …
[제 576 화] '어찌 할까요?'와 '어찌 될까요?'의 차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제법 많이 차가워진 날씨네요. 아침에는 물이 얼었고 엇 저녁에는 눈발이 날렸으니 초겨울의 분위기를 물씬 풍겨주고 있는 것 같은 12월 1일입니다. 감기에 조심하셔야 되겠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한담을 …
[제575화] 오랜 만에 대만나들이를 하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거의 1년이 넘어서 모처럼 대만을 다녀왔습니다. 그 동안의 책들도 새로 나온 것들이 있을 것 같고 해서 시간을 만들어서 잠시 다녀오게 되었네요. 여행은 언제라도 살짝 설레는 마음을 일으키게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