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 일요일(己未日)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06.14 · 일(己未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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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월한담

낭월한담

총 2,962편
[559] 안 보이는 것을 보려는 노력

[559] 안 보이는 것을 보려는 노력

[제559화] 안 보이는 것을 보려는 노력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지난 주말에는 경주나들이를 했습니다. 서라벌대학의 풍수명리학과에서 특강을 부탁을 받았는데 작년에도 사정이 있어서 승락을 하지 못한 짐(?)이 있었던지라 옛 인연을 생각하여 마음을 내었던 것이지요. 그래서 모처럼 바깥 잠…

2012.06.04 조회 24,233
[558] 산골에도 광케이블이 개통되었습니다.

[558] 산골에도 광케이블이 개통되었습니다.

[제558화] 산골에도 광케이블이 개통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한낮에 비록 덥지만 아침만큼은 무엇에다 비할 수 없을 정도로 상쾌한 계룡산 자락입니다. 그렇게도 바라고 있었던 광케이블이 이 깊은 산고랑에도 특별히(!) 설치되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

2012.05.26 조회 23,297
[557] 시간과 공간의 중간에서 산다면.

[557] 시간과 공간의 중간에서 산다면.

[제557화] 시간과 공간의 중간에서 산다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이제 제법 덥네요. 오늘 오후에는 아무래도 못 견디겠어서 에어컨을 켜봤습니다. 원래 더위라면 질색인 낭월인데 이거 아무래도 올 여름도 넘어가려면 고생 좀 하겠습니다. 그래도 달리 알래스카로 휴가를 떠날 수도 없는 일…

2012.05.07 조회 23,877
목단2012

목단2012

자주 목단만 보다가 2년 전에 서너 가지의 목단을 구해다 심었는데 올해에서야 보답을 하네요. 초여름의 풍경이 그래서 또 한 번 아름답습니다. 다음 타자도 열심히 내공을 기르고 있네요. 불두화입니다. 아마도 초파일 때쯤이면 하얀 꽃으로 변하지 싶습니다.

2012.05.07 조회 4,570
[556] 사전에서 만난 개(犬) 랑 놀기

[556] 사전에서 만난 개(犬) 랑 놀기

[제556화] 사전에서 만난 개(犬) 랑 놀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화사한 늦봄의 따스한(조금은 더운) 계룡산 오후입니다. 글을 쓰다가보면 가끔은 전혀 엉뚱한 글자에 팔려서 사전이라고 생긴 것은 다 뒤지고 다니는 경우가 있지요. 오늘은 바로 그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이른바 '…

2012.04.26 조회 23,674
감로사 뒷산 봄풍경

감로사 뒷산 봄풍경

오늘 아침에 바라본 뒷산의 풍경은 연녹색의 잔치였습니다. 하 아름다워서 파노라마로 만들어서 조금 크게 저장했습니다. 크게 보시려면 줌 버튼을 눌러보시기 바랍니다. 같은 위치인데 아래는 바로 이틀 전에 찍은 풍경입니다. 봄비를 맞고 나더니 갑자기 온 산의 색이 바뀌어버렸네요. 2012년 …

2012.04.26 조회 4,681

[555] 선(線)과 면(面)의 음양적 관법

[제555화] 선(線)과 면(面)의 음양적 관법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 화인이 점심을 먹고 논산 전화국에 갔습니다. 며칠 전에 전화국에서 광케이블을 설치해 달라고 하도 청원이 들어와서 실사를 나왔다고 하기에 뭔가 변화가 생기나보다 했는데 설치를 해 주는 것으로 결정이 났다면서 서…

2012.04.23 조회 23,404
[554] 재미있는 오쇼젠 타로 임상담

[554] 재미있는 오쇼젠 타로 임상담

[제554화] 재미있는 오쇼젠 타로 임상담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며칠 맑아서 꽃풍경이 아름답다 했더니만 저녁이 되면서 비가 쏟아지네요. 아마도 꽃잎들이 비에 두들겨 맞아서 사방으로 쏟아져 내리지 싶습니다. 그래도 며칠 벚꽃이 곱게 피어날 수 있도록 봐줬으니 그것만으로도 고맙다고 해야 …

2012.04.19 조회 25,330

[553] 성명학의 81획수 길흉 출처

[제553화] 성명학의 81획수 길흉 출처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화창한 봄날에 이름타령이나 좀 하려고 한 마음을 일으킵니다. 누구나 관심이 있으실 것이므로 약간이나마 이해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낭월은 언제부턴가 작명은 하지 않는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이름을 지어 달라고 …

2012.04.14 조회 25,301
[552] 조화원약의 서문 소개

[552] 조화원약의 서문 소개

[제552화] 조화원약의 서문 소개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화창한 아침입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일이 많이 생기시기를 바랍니다. 요즘은 용신에 대해서 글을 쓰고 있는데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갑니다. 그렇게 작업을 하다가 정리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글과 연관이 있어보이는 참…

2012.04.06 조회 23,536
[551] 퀴즈방송 \'1대100\' 체험하기

[551] 퀴즈방송 \'1대100\' 체험하기

[제551화] 퀴즈방송 '1대100' 체험하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새벽에는 영하의 기온도 낮이 되면 20도에 가까이 올라가는 것을 보면 기온차가 심하다는 것을 알겠습니다. 성급한 목단은 벌써부터 잎을 피우고 있는데 추위에 놀랐는지 잠시 주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어제는 일요일…

2012.03.26 조회 23,176
[550] 시콜⑤ 干支편과 인쇄소 나들이

[550] 시콜⑤ 干支편과 인쇄소 나들이

[제550화] 시콜시리즈⑤ 干支편 만들러 인쇄소 나들이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랜만에 교정작업을 마친 시시콜콜 명리학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인 간지(干支)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쇄소에 가서 출력물을 확인하고 사진을 몇 장 찍어 왔는데, 낭월의 성격이 급한 것을 잘 아시는 인쇄…

2012.03.21 조회 22,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