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 일요일(己未日)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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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 일(己未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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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월한담

낭월한담

총 2,962편
[427] 영화 아바타의 교감(交感)

[427] 영화 아바타의 교감(交感)

[제 427 화] 영화 아바타의 교감(交感) 요즘 한참 재미있다고 소문이 난 영화지요? 아바타라고 하는 제목이 뭔가 만화적인 느낌이 강해서 그냥 그러려니 하다가 문득 한 마음이 일어나서 공주 프리머스로 온 식구들이 영화를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영화를 보면서 점점 그 속으로 빨려…

2009.12.30 조회 21,893
[42] 차 한 잔

[42] 차 한 잔

한 잔의 차로 훈훈한 시간입니다.차를 다섯 잔이나 마셨는데, 향은 처음 그대로네요.이 조용함이 참 좋습니다. 2009년 12월 29일 계룡감로에서 낭월 두손모음 그날 저녁에는 가족들이 함께 했습니다.

2009.12.29 조회 5,231
[426] 영혼사진을 보면서

[426] 영혼사진을 보면서

[제426화] 영혼사진을 보면서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동지가 지나고 나니 새로운 해가 시작된 것이라고 해도 되겠네요. 오행의 연구로 한 달을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감기기운이 있어서 속으로 쪼매~ 걱정을 했습니다만 그냥 감기몸살이었던 모양이네요. 화인과 금휘는 대전으로 공부하러 가…

2009.12.23 조회 21,666

[425] 오행(五行)은 언제 생각해도 즐겁네요.

[제 425 화 ]오행(五行)은 언제 생각해도 즐겁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시시콜콜시리즈로 오행을 쓰다가 또 한 생각이 일어나서 한담으로 옮겨봅니다. 글을 함께 보면 즐거운데 책이 나오기까지는 아무래도 시간이 좀 걸리거든요. 그래서 급한 마음에 한 대목을 가져옵니다. 오행을 생각…

2009.12.03 조회 21,975

[424] 시시콜콜 시리즈를 시작했습니다.

[제424화] 시시콜콜 시리즈를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신종풀루도 한 숨을 돌리는 것 같다고 하니까 마음이 좀 놓이기도 하네요. 끝까지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놀라운현공풍수』와 『현공수책』을 마무리하고 나니까 또 뭔가 허전하잖아요. 그래서 무슨 일을 벌일까를 생각하다가 …

2009.11.29 조회 20,587

[423] 서기 2012년 12월 21일 지구종말

[제423화] 서기 2012년 12월 21일 지구종말 안녕 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은 또 시시껄렁한 이야기로 한 페이지 만들어 보려는 낭월입니다. 날씨도 쌀랑한데 잘 지내고 계시지요? 한 동안 종말(終末)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는데, 또 근래에 그러한 말들이 심심찮게 나오고 있는…

2009.11.18 조회 21,269

[422] 오행(五行)의 생극(生剋)

[제 422 화] 오행(五行)의 생극(生剋) 안녕하세요. 늦은 가을의 낭월입니다. 계룡산의 풍경이 알록달록한 것을 보면서 또 오행의 생각에 빠져들었습니다. 늘 그렇습니다만 그 언저리를 배회하면서 한 발자욱도 더 나아갈 길을 찾지 못하겠습니다. 천성이 아둔해서 그런 것이겠거니 하면서도 또…

2009.11.04 조회 21,863

[421] 세상에~ 풍수원고를 이제서야 넘겼네요.

[제 421화] 세상에~ 풍수원고를 이제서야 넘겼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책을 한 권 만드는 것이 참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은 늘 생각합니다만 이번의 『놀라운 현공풍수』는 특히 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앞의 420화에서 말씀드릴 적에는 대략 2~3일이면 넘겨도 되겠다고 할 정도…

2009.11.01 조회 20,839
[420] 현공2권의 편집을 마쳤습니다.

[420] 현공2권의 편집을 마쳤습니다.

[제420화] 현공풍수 2권의 편집을 마쳤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몇 달을 매달려서 열심히 작업을 한 결과물이 비로소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이제 최종편집을 마치고 마무리 교정만 남겨놓은 상태의 신나는 현공풍수, 아니 놀라운 현공풍수는 2,3일 …

2009.10.19 조회 21,187
[419] 고소공포증

[419] 고소공포증

[제419화] 고소공포증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요즘 낭월이 뭘 하는지 궁금하신 벗님도 계실랑가요? 알찬 가을을 그야말로 알차게 보내고 있는 요즘입니다. 신종플루가 왜 생겼나 했더니만 낭월에게 신나는현공풍수를 마무리 하라고 생긴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을 할 정도로 요즘은 원고 정리에 …

2009.10.01 조회 21,119
[41] 2009년 해바라기

[41] 2009년 해바라기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한 보름 전에 안산에서 해바라기를 찍었는데, 이제 잠시 시간을 내어서 들여다 봤습니다. 그 당시에는 좀 이른 시간이어서 만개를 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그네에게 서운찮은 대접을 할 정도는 보여주더군요. 몇 장 골라 봤습니다. 해바라기는 작년의 그 해바라기인데 …

2009.08.31 조회 5,274

[417] 오주괘 책에서 난해한 부분이 있으신지요?

[제417화] 오주괘에서 난해한 부분이 있으시지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주괘 책이 나온 다음에 구입해서 읽으시는 벗님들께서 좀 난해한 부분이 있다고 하셔서 도움말씀이라도 되시려나 싶어서 한 말씀 드립니다. 1. 분주를 만드는 문제의 곤란함 무엇보다도 제일 먼저 곤란한 것은 분주(…

2009.08.31 조회 23,361

[416] 성명학공부는 시간이 좀.....

[416] 성명학공부는 시간이 좀 걸리겠네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신종플루로 인해서 신림동 강의를 뒤로 미루게 되어서 시원섭섭합니다만 그래도 낭월은 연구를 할 꺼리가 가득하여 연일 기쁨 속에서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홍콩을 다녀 온 다음에 신나는 현공풍수 2권을 정리하…

2009.08.31 조회 22,176
[415] 홍콩이야기

[415] 홍콩이야기

제415화 홍콩이야기 (사진수정: 2022년 11월 12일)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대략 5년 만에 홍콩나들이를 계획했습니다. 그리고 일행을 여섯 명으로 구성하고 매우 짧은 시간으로 잡아야 해서 3박4일로 결정을 하고 강행하기로 했지요. 약간의 이야기를 정리해서 올려드리려고 합니다. …

2009.08.23 조회 21,437
[40] 2009년 8월의 대만 풍경

[40] 2009년 8월의 대만 풍경

2009년 8월의 대만 모처럼 사진을 정리해 봤습니다. 엇그제 대만을 다녀왔는데 사진을 정리해 보면서 몇 장 올려봅니다. 이야기와 함께 설명을 해 드립니다. 이렇게 고운 하늘의 빛깔은 누가 봐도 아름답게 느끼지 않을까 싶습니다. 2009년 8월 3일에 대만을 향하는 기내의 바깥 풍경입니…

2009.08.10 조회 5,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