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 일요일(己未日)
낭월명리학당 一念卽是無量劫 -순간을 영원처럼
인연이 되셔서 고맙습니다
06.14 · 일(己未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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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월한담

낭월한담

총 2,962편
[490-2] 앞에서 이어집니다.

[490-2] 앞에서 이어집니다.

- 글이 자꾸만 잘려서 나눠올립니다 - 며칠 전에는 어느 상담을 하러 온 무속인께서 사주를 풀이하는 것과 오주괘의 조짐을 설명하는 것을 들으면서 긴가민가 하였습니다. 그래서 점대를 하나 뽑으시라고 통을 내밀었지요. 그래서 하나를 뽑았는데, 아예 본인보고 읽으시라고 예의 그 프린트된 백수…

2010.09.16 조회 15,995
[490-1] 백수점단과 점통입니다.

[490-1] 백수점단과 점통입니다.

[제490화] 백수점단과 점통입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상쾌한 가을 밤의 한기를 느끼면서 시원한 기운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낮에는 너무 더워서 한여름인듯 싶었습니다만, 이제 어둠이 내린 계룡산 자락은 다시 깊은 가을의 분위기를 가득 풍기면서 하늘의 반달을 감상하는 낭만이 감돌고 …

2010.09.16 조회 22,710
[489] 간지(干支)를 찍는 사진가

[489] 간지(干支)를 찍는 사진가

[제489화] 간지(干支)를 찍는 사진가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났습니다. 컴퓨터를 켜고 원고를 쓰다가 천둥번개가 몰아치기에 얼른 인터넷을 뽑아놓고는 차를 마시면서 예전에 사진수업을 받으면서 구입했던 사진 책을 하나 뽑았습니다. <사진, 찍는 것인가 만드는 것인가>라는…

2010.09.11 조회 20,880
[488] 네 가지의 조짐

[488] 네 가지의 조짐

[제488화] 네 가지의 조짐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오늘이 백로네요. 그래서인지 아침저녁의 기온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어쩌면 이렇게도 쌀쌀~한 것이 상쾌한지 말이지요. 오늘 같아서는 살만 하겠다고 노래를 부르겠습니다. 하하~ 지난달부터 화인과, 앞으로 화인과 함께 일을 할 종녀씨(…

2010.09.08 조회 21,778
수확

수확

먹장구름 거센바람 소 낙 비 삶의풍경 . . . . .

2010.09.07 조회 4,877
새 날

새 날

어제같은 오늘 그러나 어제와 다른 오늘 언제나 새로운 오늘

2010.09.07 조회 4,616
[487] 축(丑)과 초끈이론의 연관성

[487] 축(丑)과 초끈이론의 연관성

[제487화] 축(丑)과 초근이론의 연관성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드디어 처서가 지났습니다. 여하튼 처서 앞에서는 버틸 더위가 없다고 했으니까 믿어 보겠습니다. 옛날에 부친께서 말씀하시기를, 처서가 지나면 수박을 먹지 말라고 하셨더랬지요. 계절이 바뀌었기 때문에 배탈이 난다는 것이었습…

2010.08.23 조회 21,571

[486] 대운(大運)의 실체(實體)

[제486화] (아직은 이론적으로) 대운(大運)의 실체(實體)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요즘은 눈만 뜨면 포트에 전원(電源)을 켜는 것이 맨 처음 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차(茶)를 한 잔 마시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습관(習慣)이 되어버린 것 같네요. 보이차(普洱茶)의 맛이 조금씩 느껴지니…

2010.08.20 조회 25,092
[485] 시시콜콜시리즈 음양편 출간

[485] 시시콜콜시리즈 음양편 출간

[제485화] 시시콜콜시리즈 음양편이 출간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찬바람이 부는 기념으로 책을 하나 얻었습니다. 작년부터 준비를 한 시시콜콜시리즈의 첫번째 책인 陰陽이 어제 저녁에 배달되었네요. 앞으로 서점에서 만나게 될 것입니다만 한담으로 우선 소개를 해 드립니다. 1. …

2010.08.17 조회 21,507
2010년 궁남지 연꽃

2010년 궁남지 연꽃

2010년 궁남지 연꽃 사는 것이 다 그렇듯이 내가 가야 할 길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다. 길처럼 보여서 열심히 가다가 보면 막힌 길이고 또 다른 길로 열심히 가다가 보면 끊긴 길이니 이렇게 헤매다니면서 방황하는 가운데 세월은 물처럼 흐른다. 그렇게 200생을 떠돌다가 보면 천우신조로 …

2010.08.09 조회 4,516
[484] 모처럼 사진찍으러 나가봤습니다.

[484] 모처럼 사진찍으러 나가봤습니다.

[제484화] 모처럼 사진찍으러 나가봤습니다.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입추(立秋)가 지났으니 가을맞이도 할 겸 새벽에 부여로 나들이를 나가 봤습니다. 여름 내내 시시콜콜을 쓴다, 차 공부한다, 하면서 더위가 어느 사이에 지나가는지 모르고 잘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달력만 쳐다보고 가을이…

2010.08.09 조회 20,631
하늘 법문

하늘 법문

입추가 지났으니 가을입니다.그냥 말로만 가을입니다. 작렬하는 태양은 그게 아니네요. 하하~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구름을 몇 장 찍어둔 사진을 모아봤습니다.사진은 생각의 반영이라고 하는데, 그 생각이 여기에 머물렀는가 봅니다. 2010년 8월 8일 계룡감로에서 낭월 두손모음

2010.08.08 조회 4,638

[483] 1천년 명리학자의 등급표(회구 작)

1천년의 명리학자 등급표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날이 하도 더우니까 공부도 잘 안 되실 것 같네요. 편안하신지요? 낭월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더운 날에 신통한 생각이 떠오르지 않을 적에는 인터넷으로 얻은 자료들을 살피면서 또 새로운 영감을 얻기도 합니다. 오늘은 회구(懷舊)라…

2010.07.23 조회 23,625
강진의 차밭풍경

강진의 차밭풍경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지나는 길에 차밭이 있으면 셔터 꾹 누르고 갔습니다만 이제는 차나무가 보이면 살펴보고, 뜯어 먹어보고, 그렇게 되네요. 각 차밭마다 차의 잎 모양이 다르다는 것도 알게 되고, 어떤 차나무는 클…

2010.07.20 조회 4,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