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롱이 피기까지
2011-05-09 2011-05-17 2011-05-17 2011-06-18 2011년 7월 11일 2011년 7월 28일 한 여름 녹색의 자연에 한 줄기 고운 빛의 선물.
2011-05-09 2011-05-17 2011-05-17 2011-06-18 2011년 7월 11일 2011년 7월 28일 한 여름 녹색의 자연에 한 줄기 고운 빛의 선물.
에구 ! 니 팔자도 참..... 기가 찬다.다 미기 살릴라카마 날갯죽지가 몸살나겄다.....쪼매만 낳던둥 할 끼지........ 쯧쯧..... 아침까지도 먹이를 물고 들락거렸는데....잠시 방문한 손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에이삿짐을 쌌다.이사 나가는 장면을 보고 싶었는데,다시는 돌아오…
2011년 4월 30일부터 5월 13일까지 그리고..... 10월 25일에는 이랬다. 다 털리고......
[제512화] 공인(公人)과 예인(藝人)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 아침 날씨가 꽤 쌀랑하네요. 어찌 보면 비가 오고 싶은 것도 같고, 아직도 봄이라고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헷갈리기도 하는 분위기로도 보입니다. 요즘의 인터넷포털에서는 어느 가수의 이혼에 대해서 좀 시끌시끌한 모양입니다.…
어떤 대상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눈을 맞춰야 한다고 합니다. 사진에서도 예외가 아닌가 봅니다. 키기 작은 대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눈을 그만큼 낮춰서 바라봐야 한다는 말이 생각나서 낮춰봤습니다. 맑은 날이 좋을 적에는 뒷산이 더욱 가까와 보입니다. 그래서 올라가 봤더니 두릅의…
실은................. 일없는 낭월이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