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9] 운명을 바꾸는 확실한 비법
[679] 운명을 바꾸는 확실한 비법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오늘을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 글을 읽으실 수 있음을 경축합니다. 왜냐하면, 이제 벗님께서 운명을 바꿀 수가 있는 방법을 얻을 수가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보다 정확히는 '나쁜 운명을 좋게 바꿀 수가 있는…
[679] 운명을 바꾸는 확실한 비법 안녕하세요. 낭월입니다.오늘을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 글을 읽으실 수 있음을 경축합니다. 왜냐하면, 이제 벗님께서 운명을 바꿀 수가 있는 방법을 얻을 수가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보다 정확히는 '나쁜 운명을 좋게 바꿀 수가 있는…
지난 초여름에 부여나들이를 갔었던게로군......그러니까 하드에 이런 사진이 들어있겠지....날씨는 아마도 흐렸던 모양이지만바람은 불지 않았던 게야.....낙엽도 지고, 동지도 낼 모레이니.녹음의 계절이 생각나기도 하는 구먼.
장인은 입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장인은 손가락에서 나온다.인간이 네 발에서 두 발로 걷게 된 것은앞발로 문화를 만들기 위함이었으니그 문화는 손가락에서 비롯된 것.그래서 아름다운 것.
을미년의 마지막 달 첫쨋날......저물어 가는 한 해를 바라보면서....즐겁게 지나 온 나날들 떠올린다.그리고 이러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음에무한행복과 무한감사를 드리면서.....오늘도 신명난 하루가 되기를....
한참.....오름 바람이 불어서......매서운 칼바람도 개의치 않았었지....꼭두새벽에 잠자리를 털고 일어나서 보온병에 커피를 눌러 담고,잠자는 동행을 두드려 깨워서 다랑쉬로 달려갔을 적에...아직도 날은 어둡고 길도 보이지 않았지만...그래도 머릿속의 멋진 그림에 압도되어서추운 줄도…
가족들이 모여서 만두를 빚는다.그리고 그 모습이 어딘가에서 봤던 기억.....그래서 일단 사진부터 찍어 놓고......비슷한 기억 속의 이미지를 찾는다. 아하~~!!!사진이 돌아갔구나....그야 돌리면 되지....이렇게 !!!그럴싸~~ 하군....
지난 세월의 어느 날 저녁 무렵에서해의 어느 바닷가에서 있었던 이야기이다.한 배를 타고 온 일곱 자매는그렇게 같은 장소에서 함께 놀이에 동참한다.
컴퓨터를 보다가 문득 눈을 든다.창밖의 모습이 확~ 들어온다.첫 눈이다. 이럴수가 소설(小雪)에 대폭설(大暴雪)이 쏟아진다.왠지.... 좋다. 이제부턴 겨울이다.눈이 올 적에는 오는 눈만 보면 된다.눈이 그친 다음에 치울 생각일랑나중으로 미루자꾸나.20여분 동안 내린 눈이 바닥을 덮는다…
봄철이 끝나갈 무렵이면....튜울립이 만개하더니만.....가을철이 끝나갈 무렵이니....온통 낙엽천지로구나.....이것이 계절의 반대쪽에서 만나는 풍경이려니.....
물고기도 종류가 많기도 하지만,이렇게 손을 넣으면 마구마구 달려드는 것도 있다.먹을 것이 들어온 줄 알고 그러겠지.....
무섭지만....그래도 해 보고 싶은 아이....엄마가 있어서 든든하다.어디,한 번 해 보자.엄마는 영원한 내 편이니까....
허구한 날 책이나 읽고.....문득문득 생각의 늪으로 빠져서 허우적 대기도 하고....현실과 상상을 넘나들다가도....김장꺼리 심구로 밭을 갈아놓으라는 분부가 떨어지면순식간에 농부로 변신하기도 한다.다행히 관리기가 경운기보다 가벼우니 감당이 된다.땡볕에 풀뽑는 것은 못할 일이지만잠시 휘…
내일의 꿈을 먹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오늘의 힘든 것도 내일을 꿈꾸며 견뎌낸다.물론....어쩌면....그 내일은....여원한 내일이 되고 말 지라도.....오늘의 고통은 다음 생의 행복으로 이어질 것을기대하는 인도의 빨래 빠는 계급들 처럼..... 그래서 고인은 말한다.오늘을 즐기지 못…
벌써 5년 전 이었구나......새벽 잠을 반납하고, 부지런히 달려 간 강진의 오설록 차밭....시간은 봄날의 이른 새벽이고,공간은 차밭의 파릇파릇한 새싹과 화사한 햇살.....뭐든 혼자서 되는 것은 없다.시공간이 이렇게 존재함에도그날 그 시간에 내가 그 자리에 존재함....그래서 김영…
산행 후....맑은 공기와 함께시원한 산골 약수 한 잔.최고의 행복.